제 멋대로 1차창작하는 포스타입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아무이야기나
안녕하세요.
취미로 쓰고있는 소설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너와나의 사랑이 짙게 깊어진다.....감당할수없을만큼...
흑백 뿐일지도 모르는…내 어린 시절 이야기
꿈을 조금이라도 더 간직하고 싶다
무엇을 싫어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좋아하는지라면 자신을 말합니다.
인생은 참 호박 같아요. 처음엔 씨였다가, 사랑을 듬뿍 받고 힘을 내서 싹을 트고 싹을 트고 나면 꽃이 피고 그럼 각종 벌레들이 꼬이다가 그래도 견디며 힘을 내서 호박이 되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썩게 되고 늙은 호박이 되어요. 그렇게 다 썩으면 다시 씨가 되구요.
모든 처음엔 긍정적이게 생각 하며 힘을 내서 활짝 피고 앞으론 창창 할 것만 같았는데 이상한 것들이 꼬이고 잘 견뎌서 호박이 되면 다시 썩어가고 다시 씨가 되어 반복하잖아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