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내 감정을 글로 쓰고 싶은 한 고등학생의 글 모음집
보이는 것만이 사실은 아니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 눈을 감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기 위해 귀를 막을 줄 알아야 한다.
지독한 고독과 마주하고 있는 나는 그의 말이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어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