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베스타 스포캐 버닝중이라서 포타 자주 들리는편
베스타계 @drawingkan1
리더 최수빈과 맏형 최연준의 이야기
심장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그 감정의 이름은 사랑이였다.
옾깐을 주로많이씁니다 부족하지만 잘봐주세요😁
2차 창작물. 온갖 망상을 풀어내는 곳.
남들이 봤을때 공감이 되는 시와 글 아니면 문장을 쓰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서로 글을 쓸테니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