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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살 직장인. 딱히 생각하면서 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글을 쓰고자 이곳을 찾았다. 어찌 보면 그냥 소심한 관종. 하지만 남에게 민폐는 끼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연재처 및 소설 아카이브 사담은 세컨 채널에 씁니다 kneri21@naver.com
일단 싸지르는 거여서 자세한 것 없지만 차차 만들어 지겠죠..? ㅎㅎ 소심하고, 쓸데없는 생각도 많고, 유리멘탈인데 소심한 관종인 저를 사랑해주세요(?) (*˙˘˙)♡
매화짤은 프리소스 화산귀환 썰 연성 자료 등등 백업계정 가명일소가명(상대고정) 제외 모든 CP, 논컾 리버시블 올라운더 피드백은 주시면 다 감사하게 먹음 내향관종임
그냥 지랄하는 일상이에요. 맟춤법은 잘 지키려 노력하겠습니다. 흥미로운 사건 많습니다, 왜냐구요? 개관종에다 싸가지이기 때문이죠. 주작 아닙니다.
21세기 한국에서 어떤 평범한(?) 40대 아쟈씨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끄적 거리면서 셀프 관종질하는 부끄러운 공간 ㅋㅋㅋㅋ
언제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제가 좋아하고 쓰고싶은것 올리는 곳입니다. 커플링은 실제인물 일수도 있고 가상인물 일수도 있슴. 알아서 걸러서 보셈. *특이사항*관종이기에 댓글을 매우매우 좋아함.
유튜브 댓글 검열 심해져서 개빡치는 마음에 여기에 흑역사를 저장하고 제 뼈를 묻을 생각입니당. 아무 장르나 삘받으면 열심히 쓰는 샤브샤브 장르에요^^^ 모쪼록..관종이니까 관심 주세여.
그냥 말하는것도 좋아하고 듣는것도 좋아하고 관심받는것도 좋아하는 코시국의 최대 피해자 방구석 관종이 그대와 친구가 되었다면 들었을 말들을 이렇게 올려봅니다... 댓글따위 모두 반말로 해주셔고 괜찮습니다
1. 인스타그램 계정 (@_dadaist) 에만 묵혀두기 아까운 2016년부터 쓴 아무말대잔치를 아카이브 하는데 요즘의 이야기를 덧붙여 업로드 합니다. 2. 인스타에 소극적 관종 마인드의 가지가지글을 백업합니다. 왜냐면 내가 봐도 재밌어서…
자기혐오와 상상인지 망상인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 허 선. 부정적인 감정을 매번 주변이들에게 말할 수도 없는 노릇임을 알기에, 고민들을 털어놓을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일기 쓰는건 좋은데 손이 아프니깐 노트북으로 쓰자" "..." "기왕 작성할 것...어디에다가 올리면서 작성할까?" "그래야 꾸준히 할 것 같은데..." "너무 관종인가...?" "에잇 모르겠다. 꾸준히가 중요하니깐. 이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내걸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암 그렇고 말고" "그래도...혹시 몰라?이세계 주인공 마냥 인생 성공할지?" "...에휴 망상 그만하고 작성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