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뽀둥 왕자공주님들을 좋아합니당 (ू•ᴗ•ू)
방랑자가 저한테 설래는거 올릴 듯 내 남친 홍보용 사랑한다 아 그림도 올라올 예정
아 원신 함 87학번
평범한 고등학생 ‘송민아’ , 자신이 좋와하던 웹소설 ‘ 왕자님의 공주님’ 이라는 로맨스 소설을 모던중 이명이 들이며 눈 앞이 흐려짐을 느꼈다.
이제 끝이구나 했.. 는데?!
“ 어어라 여기는 어디야??”
림재춘 로맨스판타지 창작 프로젝트
어느 날 공주의 가정교사가 된 주인공. 기쁜 마음으로 황궁에 들어왔으나 모두의 칭송을 받는 세 공주들의 이면성을 보고 만다.
수업태도 불량, 주인공을 무시하기 일쑤, 세계의 규칙까지 어기는 공주들. 머리가 아픈 와중에 둘째 공주가 주인공에게 사랑한다며 고백하는데..
오늘도 열심히 잉여롭게 살아갑니다!
하이큐, 헌터x헌터, 은혼, 원피스, 암살교실, 히로아카, 등등 원작을 기본 베이스로 두는 패러디작품을 쓰며 게임: 영칠, 블소, 로아, 마비노기, 파판14 등등 하고있습니다. 지뢰는 자발적으로 피해서 도망치시고 작가는 취존을 즐깁니다. >_0)
#여성향 #웹소설 #1차
"왜 항상 동화 속 공주님들은 마지막에는 잘 살게 될까요? 왜 동화 속 주인공들은 행복해야 해요? 우리의 동심을 지켜준다고 말하면서 어른들은 항상 우리를 상처받게 만들잖아요" "그게 궁금했니? 어른들은 너무나 악독하고 또 사악하단다. 그건 나도, 미래의 너도 마찬가지야. 그래서인지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단다. 어릴 때 상처받았던 기억을 못 떠올리고 또 어린아이를 상처받게 만들지." 색다른 15편의 동화, 그 결말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나도, 어른도, 아이도, 세상 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