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52590102
ㅠㅜ 연성에서 벗어날래
가슴이 아려올 만큼 아름답고 시큼새큼한 그들의 사랑을 달달한 액기스로.
그들만의 예쁜 기억으로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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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원하는대로, 비가 상상하는대로 하지만 느리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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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인듯 아닌듯......그런 사람입니다 종교를 혐오해요
다시 시작한 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