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를 조각모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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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kyu!!
안녕하세요, 대표입니다. 저는 오른쪽 <카게야마 토비오> 고정 입니다.
본채널 잡탕이라 1차 분리할 예정.
(노벨피아와 조아라에서 같은 제목으로 동시 연재 중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그날이였다.
발밑까지 오는 눈을 눈물로 치우며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었다.
마음의 동아줄을 잡으며,
어디를 가는지도 모른체—
뱅드림 위주로 올라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