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밤과 새벽의 사이야
@Deuce_Kan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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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정리용. 포스타입 제목은 くるりんご - 어느 일가의 다과회에서 발췌했습니다.
전생에 용을 무찌른 용사가 있었다, 용을 무찌름과 동시에 장렬하게 전사했더니 현대로 환생하여 취준생이 되었다! 심지어 무찔렀던 용은 면접보는 회사의 대표이사였다! 취준생 이나린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