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걸 그리고 사는 블로그
백합은 약간 정신을 잃고 그림
사이렌 소리가 났다.
1차 창작 소설「제4의 눈」업로드.
트위터 : @FEye_Official
불행한 가정사를 가진 평범한 19세 선화, 언제부턴가 알 수 없는 꿈들을 꾸고 그 꿈속에서 보았던 사람들이 선화 앞에 나타난다.
의식의 흐름대로 만드는 내맘대로 작곡영상.
말도 안되는 이야기의 연속. 그런데 계속 듣다보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들.
그림그리고 글씁니다
ruhigsagn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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