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경 너머 얄팍한 시간
Profile
흔냥의 방송, 커미션용 포스타입입니다!
지나간 흔적들
그저 스쳐간 사랑에 목메는 한 사람일 뿐.
소소한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나를 노래하고 세상을 노래해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일출 전 제일 어둡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새벽 하늘처럼
누군가에게 삼삼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담담한 위로가, 누군가에게 담백한 미소를 전하고 싶네요!
* TMI! : 느낌은 다르지만 가끔 트위치 방송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