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쓰는 공간입니다.
정권을 둘러싼 거대한 프로잭트 Doom Of Age. 그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람을 다루는 16살 희재.
아직 어린 그에게 다가오는 짜증나고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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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어진중학교•••]
이야기하고 꿈꾸고 창조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글이 불규칙하게 올라오는 아마추어 글러의 노트입니다.
모두에게 잊혀질 때 쯤 글 쓰는 사람
이번 역은 신서울, 신서울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