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흐름이 제가 바라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해도, 항상 어딘가에서 윈터가든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다정일리가, 다정입니다.
글을 쓰는 행위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 다듬어야 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특히 맞춤법이나 문맥에 이상함을 느끼신다면 말씀해주세요.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찾아와서 읽어주시는 것, 빈 하트를 붉은색 하트로 채워주시는 것, 정성스러운 댓글과 저의 글을 더 읽기위한 구독까지 모든 행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