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서, 딸으로서, 페미니스트로서 그린 이야기들.
대전 청소년 페미니스트 기획자 그룹 페인킬러입니다.
페미니스트로서 세상을 향한 저만의 언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습니다.
레즈비언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가부장제 탈출기. 소모되지 않는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합니다.
'밀물'과 '썰물', 두 사람이 정기적으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채식을 지향하며, 페미니즘을 지지합니다.
라일라와 정한새가 꾸려 나가는 책과 삶,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팟캐스트 '페어북 ; 페미니스트 퀴어 북클럽'과 함께라면 재미와 감동이 두 배.
펜으로 세상을 울리리라!
안녕하세요,올빗 문예부입니다.
페미니즘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저희는 펜을 놓지 않겠습니다.
모 대학병원의 간호사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며 살아가고 있는 타투이스트가 퀴어, 페미니즘, 그리고 타투에 대해 얘기합니다.
2015년 부터 써왔던 <생리예찬>을 올릴 예정입니다.
평범한 여대생에서 페미니즘과 깨달음을 겪으며 변해가는 한 달에 한 달의 정혈 일기입니다.
북정로(외부적으로 '할렘화된 외국인 거리'라 불리우는.. 이에 대한 차별과 낙인 어쩌고는 설명하지 않겠음) 거리에서 퀴어 페미니즘 독립서점을 운영 중인 서점지기의 애환을 담아요 *^^*
제 뼈저리는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는 일종의 인생 Tip입니다.
제 글이 어디 가서 말 못 하고 혼자서만 끙끙 앓고 계신 페미니스트 여성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