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문계 문과 출신의 우당탕탕 취업 및 이직 이야기입니다.
나는, 너는 어떻게 살고 싶어?
계속해서 이 질문을 저에게 던집니다.
질문안에서 ( )으로 살아보고 ( )으로도 살아보려고 합니다.
괄호 안에 채워질 무언가를 찾아서 떠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여정에서 만나는 행복을 기다리며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첫 퇴사, 첫 이직 가이드
퇴사 퇴근 퇴직 사직 퇴마
우리가 숨을 쉴때 다야한 화학 반응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분해와 합성이 일어나 우리가 사용하기 쉬운 형태로 전환되죠. 저는 오늘 하루 느낀 감정을 현실 그대로의 우울한 글이 아닌 피로도가 덜한 글로 만들어 올립니다.ㅎㅎ
기필코 퇴사한다
우울 속에서 헤엄치는 아이야, 힘껏 헤엄칠 수록 더 깊이 빠지는 법이란다.
티알하는 할매가 종종 뭔가 올립니다.
그냥 집에 가고 싶어요
깔끔한 퇴사 기원
퇴사하고싶다......
어느날 참고 쌓고 있었던 모든 걸 잃어버렸다
후퇴사격의 개인 연성 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