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탬과 밍키 짱~.
I'm Drowning, into my savior
그 순백의 사람으로서 우린 겨울밤 서로의 체온을 앓으며 함께 녹아가자 은하수의 별처럼 따로 또 같이 흐를
@tmnation187
욕망을 참지못하고 결국 만들어버린 계정
BL작자 이스마니안의 잡다구리 글이 가득한 도서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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