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것저것 씁니다. 녹색의 초여름이 좋아.
아웃팅, 스폰, 정신병, 그리고…
10대였던 그 때의 삶이라곤 믿기지 않는 삶의 조각
초여름의 함박눈이라는 모순에 대하여.
내 안에있는 감정들
웅연수 웅연수지웅 지웅연수 도율연수
비정기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유일한 유산인 시골의 낡은 오두막.
여름방학이 얼마남지 않은 초여름, 다영은 오빠들과 함께 오두막으로 이사를 가게된다.
전학 간 학교의 짝꿍은 다영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다영은 오두막집 뒷편 기와집에서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한 미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삼각관계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신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신비로운 로맨스판타지.
그리는 것도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의 이것저것 올려보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