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10대들의 연애를 바탕하여 제작한 제 작품입니다. 재미는 없겠지만 잘 부탁드려요.
당신의 용기를 지지합니다
천계의 지휘자이자 성군 (도 한) 신들의 질투에 잠시나마 휴식에 취하고자 저승으로 갔으나,오래 자리를 비운탓에 성군이 바뀌게 되었고 죽게 될 상황에서 지혜와 승리의신 혜와실이 도와 인간계로 떨어지면서 일어나는 판타지.
12월에 어느날.. 수인을 찾아버렸다..
"먀아... 먀아앙..."
"어..? 고양이다..."
"먀아앙.. 먀앙"
"일단...대려가보자"
안녕하세요. 해리포터라는 책을 읽고, 저도 마법사 관련 책이 쓰고 싶어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초보 작가이고, 해리포터에 나오는 설정들을 참고해 보았습니다. 만약 제가 쓴 글을 읽고 선 넘는다거나, 따라하는냐는 말이 나오면 사과드리며 채널을 삭제하거나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아직 글쓰는게 처음이라 많은 피드백과 의견 부탁합니다. (이렇게 바꾸었으면 좋겠는 설정들로 말씀해주세요.)
안녕? 난 잠뜰이라고해 우리는 모두 25살! 얼마전에 고등학교 졸업을 했지..ㅎㅎ근데 우리 방에 카톡내용 보지 않을래? 궁금 하지 않아? 나 잠뜰 의리가 없지..? 뒤질래 공룡? 암튼 공룡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공룡 늘 맞을 짓 만 골라하지. 각별 개발자 옛날에는 01011001100 이러니 로봇으로 오해한 덕개 덕개는 강아지 처럼 생겼구 내말을 잘 들어 ㅋㅋ 늘 잘 대해주고 착하지만 공룡만 등장 하면 갑자기 애가 활발 해져 그래서 나는 늘 덕개랑 공룡을 붙여 놀려구 해 라더! 운동을 한다고해 자기 입으로 보진 못햬는데..ㅋ 암튼 믿어는 할거야 그리고 라더랑 짱친인 수현! 늘 착하고 친절 하지만.. 각별과 있으면...으.. 상상 하기도 싫어...암튼 우리의 이야기 들어 줄래..?
주저리 주저리 쓴 두서 없는 글
라그나르 왕국에 태어난 한 아이 하지만 가문들의 반역으로 결국 부모를 잃고 거두어 자란뒤 동료들과 모험을 떠나 성장하는 이야기!
글 처음 씁니다.
많은 오타 & 띄어쓰기 주의!
컾은 현성희원만 있을 예정.
휴재 중 / 캐붕이 심하거나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쪽지 주세요!
중딩의 허접한 자작 소설이 가끔 올라옵니다
피드백 해주시면 귀 열고 듣겠습니다
오타 지적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