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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 빙의글 속에 들어온 여주는 
주연도 악역도 아닌 엑스트라!
 
여주의 똥꼬발랄 ' 엑스트라 ' 생존기 지금 시작합니다!!

구라 아니고 작가가 격엇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모처럼의 외출도 잦아졌다. 집 안에서의 모든 것들이 당연했고, 어쩌다 외출을 하게 되는 날은 꼭 비가 왔다. 고개를 푹 숙인 채 길거리를 걷는 내 모습은 참 추한 것 같았다.' 깔끔한 해피 엔딩 보다 진득한 새드 엔딩을 추구하는 ,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작품.
저는 그저 제 이야기를 진솔되게 하고 싶었어요. 저의 글은 저의 세상의 일부분을 보게 해주는 작은 창이에요. 지금은 작지만 점점 커지겠죠. 그렇게 된다면 당신의 세상도 제가 볼 수 있을테고요. 아무에게도 못한 이야기를 이제서야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