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일컬어 아름다운 죄라고 지칭하던 그 사람은 영영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 겨울의 찻집에 혼자 앉아서 그를 그리워하고 있노라면 저릿한 두통과 함께 눈가엔 눈물이 고였다.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구나 와서 쉬어갈 수 있는, 겨울의 찻집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슬램덩크. 이명헌. 송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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