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뜰,도티 시청자
가끔식 2차 소설과 나의 소설 올릴예정입니다.
취미, 글 연습 등
큰 부담없이 시간 많이 쓰실 필요없이 길지 않는 시들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의 시가 많으니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모든 글과 순간을 기록합니다.
누구에게도 하지 못한 이야기를 사라가 듣고 적어드릴게요
오늘도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그런 그가 잠시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종종 생각나는 것들을
글로 풀어서 담아 놓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이런것들이 책이나 영상매체가 될지
이런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글을 쓰는 연습을 합니다.
하지만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인해.....
자기만족을 위해 하지만 조그만한 응원을 정말 좋아 합니다.
상상은 자유입니까?
반짝하고 빛나지만 금방 사라지는, 그런 정도의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년째 작가지망생.
21년 4월 6일부터 브런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