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자유롭게 끄적 끄적….
지금 달걀 한판에 3980원인데
4000원주제 3000원인척하는게 짜증남
슈밴방영이틀만에sbps잡았구요
밴드맨들은착해요
아 밴드라서 잼없을까생각햇는데
아니더라고요
제가 붙어있으면 일단 먹고 그러거든요 ㅡㅡ ㅋㅋ
아짜증나게 몰또 성의있게작성하라는건지 짜증나게ㅆㅂ
머리속에 있는 모든 것을 토해내고싶다.
글 쓴거
예쁘게 돌려 말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입이 방정이니 '말조심' 하란 소리를 듣지만
그렇게 말하면 못알아 듣잖아
일상에서 느낀 나의 삐뚤어진 생각과 마음 속의 어두운 감정들
분노,우울함 ,짜증,억울함,찌질함 등을 명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딱 그 시간.
청게/공이별로수/나는너좋공/공제외다정수/졸리면짜증수/인기많수/인기많공/공부잘하수/공부잘하공/학생회장수/부회장공/원작남주공
쏴아아―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렸다. 따뜻한 바람이 재하를 스치고 지나갔다. 벌써 봄이 한 걸음 다가왔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며 운동장을 걷고 있었다.
“회장!”
“응?”
재하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로 돌았다.
*이미지는 픽사베이에서 다운받은 것이며, 문제 시 내리겠습니다.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어느날 일을 끝마친 서정이가 역 출구에서 나왔다.우산이 없는 서정이는 근처 편의점으로 뛰어갔다. “어서오세요”편의점 알바생이 무기력하게 인사했다.서정이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알바생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왜요?”알바생은 못마땅하게 물어봤다.서정이는 대뜸 “전화번호 알려주세요!”라고 물어봤다. “죄송합니다”알바생은 짜증난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서정이는 당환한듯 명찰을 보고 그 이름을 주절거리며 급하게 뛰어나왔다. ‘김민서 김민서 김민서...’ 그 모습을 본 민서는 의미심장하게 얕은 미소를 띄었다.다음화에 계속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어느날 갑작스럽게 한 전학생이 왔다.”얘들아 전학생이 왔어.유담아 인사해.””안녕!!”유담이는 발랄하게 인사하였다.”유담아 저기 시온이 옆에 앉아”유담이는 시온이 옆에 앉아,자고 있는 시온이를 깨웠다.”왜 깨우는데”시온이가 짜증나 보이는 목소리로 말했다.”니 얼굴 보고 싶어서!”유담이는 시온이가 마음에 든듯 하였다.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시온이가 우산이 없어 당환한듯 보였다.”내 우산 같이 쓰고 갈래?”유담이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말을 걸었다.”아니,됐어..”시온이는 무뚝뚝하게 비를 맞으며 걸어갔다.유담이는 재빠르게 시온이에게 뛰어갔다.시온이의 표정은...다음화에 계속
제가 몇 달 전에 보고 넘 감명 깊어서 하트 눌러놨었는데 계정을 탈퇴 해버리는 바람에 날라갔거든요 ㅜ?
내용은 일단 재도고 대충 재현이랑 도영이랑 결혼을 한 건지 연애를 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둘이 동거 중이었는데 재현이가 너무 순진하고 착해빠진 도영이가 질려서 어떤 여자랑 바람을 피웠는데 그럼에도 계속 재현이 기다려주고 보고 싶어하는 착한 도영이가 짜증나서 아예 그 여자랑 같이 잠 자면서 지냈는데 알고보니 도영이가 시한부였나,,,? 큰 병을 앓고 있었는데 재현이는 그것도 모르고 밖에서 그 여자랑 나돌다가 어느 날 집에 들어와봤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김도영이 안 보여서 편지 읽어봤는데 엄청 울면서 후회하고 도영이는 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ㅠ 이 포타 제목이나 작가님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여,,,
살면서생기는고민불안짜증분노치밀어오르는외로움이나과거의자질구레한불행을적어요면대면으로얘기하기엔껄끄럽고공개하고싶지도않은이야기들만쏙쏙골라적습니다가끔행복한이야기도적어요너무소중하고행복해서남한테털어놓을수없는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