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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잘끌고 잘 못써요. 온전히 내가 보려고 쓴 글. (집착광공 플리에서 제 글 본사람 있을수도 있어서 말합니다. 그거 쓴 본인 맞고 지금은 삭제했습니다.)
타인을 살찌게 하는 능력의 소유자.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그것 뿐이 아니다. 타인이 보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녀에게 당하는 서스펜스 스릴러 집착광공 로멘스
감정에 휩쓸리는 것만큼 한심한 행동은 없다. 뼛속까지 이성적인 이현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 그의 삶의 한 바텐더가 등장했다. 자신만큼 남을, 남만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누구보다 아름답고 깊은 여자. 백아로 인해 이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감정적인 무언가를 느낀다.
히히 내 취향글 올림 나페스든 알페스든 히히
반코시즈에 진심입니다. 반코시즈 열도 수출까지 존버중 트위터에 업로드한 썰 백업용입니다.
평범하게 우리 차고앵 소설 쓰는 채널입니다. 차애가 유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