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웹소설을 올리는 곳
아무도 모르는 나를 써내려가는 이야기
우울함도 밝음도 건네는 글입니다.
지독하게도 사랑했던 그xx와 헤어지고
내앞을 내다볼수도 없는 현실의 연속이였고
나에게 주어진 운명은 왜이리도 험난한지
신이 있다면 제발 운명이라고 말하는 것들도 바꿔줫으면..
그러면서 격게되는 지율의 성장스토리
안녕하세요.
현로 전문 웹소설 작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관심은 작가를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거두다를 연재하고있습니다. 분량많지만 작가놈의 체력이 한계가 뚜렷하여 많이 늦을수있습니다.
only 해리루이 고정
백업 및 정리/저장
순애/재회물/엠프렉성애자
각골 난망, 가마를 탔던 그 순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