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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행복이었다면 30대는 우울, 고독, 혼돈인 34세 성인이 지금 이순간 느끼는 감정을 익명 뒤에 숨어 낱낱이 고백하는 곳. 집과 직장, 사회에선 누구보다 멀쩡하지만 혼자 만의 시간과 공간에 들어가면 어둠의 끝을 모르겠는 30대의 지독한 사춘기를 어떻게든 지나쳐보려 노력하는 중.
머리와 마음을 비우기 위한 글쓰기. 이렇게 저렇게 떠 돌아다니는 생각들을 모아, 글로 정리합니다. 그렇게, '나'도 정리합니다. 한 가지 생각만 하지 않기에, 글의 주제도 다양하게 여러 모양입니다.
꿀벌이 전하는 세상의 모든 꿀팁들🍯 메모하고 기억해두기~💛
아동학대 피해자, 왕따, 조울증, 만성 우울, 만성 분노 극복 생존자의 '괜찮아요 내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너무 간절하게도 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단지, 제 글로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며 꾸밈없는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미사여구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겉모습이 아름다운 문장을 뜻합니다. 저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글,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잠시나마 어둠이 보이지 않을 만큼, 제 글을 읽을 때만큼은 독자님들에게 어둠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