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두 아이를 둔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는 지니입니다.
결혼 전에는 절대 우리엄마처럼 가족들을 위해 희생만 하고 살지않을거야 라고 다짐했지만 연년생으로 애가 둘이 된 이후에 엄마의 전철을 밟고 있는 듯한 제 모습을 보면서 시간 날 때마다 나를 주체로한 일상을 기록하며 나 자신으로 잠시나마 살아보려합니다.
나를 알아가기
제가 보고싶은 내용으로 장편으로 쓰는것입니다.
보이는 것만이 사실은 아니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 눈을 감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기 위해 귀를 막을 줄 알아야 한다.
나만의 우주에서 나를 위해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
장편은 자신 없소...
나 자신에 대한 기록
나 자신을 위한 공간
내 자신의 의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