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들 나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될수 있다면 좋겠어요
때론 백마디 말보다 한 줄의 글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글로 누군가를 위로하고 힘을 심어 준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조잡하지만 애정하고 소중해요.
작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나 기분 좋을 땐 하늘을 보는데 그대들도 같이 보면서 행복을 느끼거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쓸쓸함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들
큰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람이의 소소하고 평범해 보이는 모습으로 잠시나마 마음이 편해지고 위로가 돼 주는 다람이
말그대로 우울한 일들을 적거나 합니다 만약 제 이야기가 위로가 된다면 그것도 그거대로 좋겠네요
온통 다른 말을 하는 고래들 사이 외로이 헤엄치는 나만의 고래. 고독해지는 그 바다 위에서 잠시나마 이 무전이 위로가 되기를.
스토리텔러 구월의달입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 재미와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문장과 날 것의 생각을 끄적입니다.
공감을 할 수 있는 글,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나는 무드를 씁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의 망상 방목농장
헛된 망상의 향연을 포장하려는 모든 말들의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