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약한영웅의 수호시은을 합니다 알페스는 열린 문이었는데 이제 너무 열려버린
가끔 나도 모르게 상상을 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 내가 사는 이 곳은 너무 현실적이다.
현실을 잊게 해줄 비현실이 필요하다.
소설 속 인물, 장소, 세계관 그 모든 것은 허구입니다.
내가 속한 이 세상은 현실인가, 비현실인가?
다꾸용이 아닌 공부?용 스티커 입니다
멍청한 청게 문찬영(18)과 지독하게 얽혀 그의 연애상담을 시작하게 된 연애경험 없는
프로게이(?) 교사 윤찬영(29)의 로맨스
*당분간은 자유연재합니다
https://blog.naver.com/dufdlwl_one
당그니들 환영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