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과 시를
써보고 싶어서
씁니다
뜰 앞에 나갔더니
가끔씩 떠오르는 감정들을 적습니다
남고생 영배가 쓰는 다양한 장르의 글 모음집
여러분은 꿈을 보았다가, 외면했다가를 반복한 적이 있으신가요? 전 있습니다. 꿈을 보았다가 현실을 직시했다가, 역시 꿈을 좇고싶어 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방황하고
하지만 역시 하고자하는 것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제가 글 100제를 주제로 글 연습을 하기로 했습니다!
글 올리는 날은 랜덤입니다!
쉼없이 작은 지저귐을 이어나갔더니 여기까지 왔네요
"사랑 떄문에 자살하면 안돼?"
"돈 때문에 목매달면 안돼?"
"섹스에 미쳐 허송세월을 보낼수도 있지"
우리가 애써 외면하고 살아간것들을 풀어나갑니다
라노벨, SF, 문단문학삘 나는 글들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