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운영하고 있는 채널입니당
그래서 많이 부족할수 있어요 !!
유리멘탈이라 언제 사라질지 모름모름
nct 나페스 적습니다.
깊은 우울속에서 아직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우울 속을 헤엄치면서 든 생각들과 말, 순간, 경험을 글로 적었습니다.
시일지도, 편지일지도, 에세이일지도, 일기일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오늘도 살아있는 그래서 적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