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나 혼자만 산다면 이런 고민은 안해도 되는데..
타인으로 부터 내 자존감을 지키자
눈지보거나 굽신거리지 않아도, 솔직하고 당당한 내모습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의 경험담과 수많은 에세이를 접하고 일상에 적용시켜본 독자가 필자가 되어 적어본다
나는 어디로 가는가
타그트 씨가 살아가는 에세이
내면 깊은 곳에 나의 불안과 우울의 뿌리를 따라 근원을 찾아가는
자기사랑 에세이
매주 금요일: 공황이 왔다!
매주 화요일: 소낙의 식생활
나는 어릴 적부터 서투른 솜씨로 수필을 쓰곤 했다. 언제나 끝은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굳은 결심으로 끝나곤 했지만. 지금이라고 또 다를 게 있을까. 궁금하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생각들의 자취와 내가 앞으로 어떤 생각들을 가지게 될지.
일상에서 떠오른 소소한 영감들을 기록하는 잡탕 문학채널
카네슈의 에세이 만화가 올라오는 채널입니다
걍 그날그날 덕질에 대한 감상이나..신변잡기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