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달로 열고 초승달로 닫았다
윤병무, 당신의 괄호
별다른 것 없는 시시한 일상이지만 심심풀이로 읽어주실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
계절
섹시한장미의유혹소개
다시한번
원인 불명의 병을 앓고 있던 나 윤소희는 17살의 나이로 죽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책 옆에서...
"달리아님! 정신 차리셨군요! 전 회복하실 줄 알았어요!"
죽은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다... 나 빙의했다.
그것도 <모두 여주를 좋아해> 소 악녀 달리아로...
'아!!! 난 이제 죽은 목숨이야! 여자 주인공을 둘러싼 남주들이 날 죽일 거라고!'
근데 남주들이 이상하다.
심지어 매정했던 공작까지…
단체로 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나도 여기가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내 잘못 아니고 섹시한 네 잘못
왹지고 섹시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