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X 가끔 쓸데 없는 글을 올리거나, 썰 빽업용
내 오티피를 위해서 뭐라도 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뎡필 연성 하는 곳
2.5D 위주 자캐부터 3D까지
1226456pluto134340.tistory.com을 운영하던 그 사람 맞습니다.
할일이 가끔씩은 전부 하기 싫어지면서 무기력해질때가 있다. 계절이나 시간이 변해도 귀찮음증이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 손에 잡히는것 조차 하나도 없기 때문. 집에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잠깐동안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려던 순간. 잠깐 티비를 잠시 키게되면서 거기에는 가을여행 관련 예능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 예능을 보고 잠시동안 힐링을 즐기기 위해 티비를 끄고 급하게 기차표와 숙소 표를 사면서 짐을 싸고 부산역에 도착하면서 서울여행을 시작한다.
2032년 5월 23일 어느 날
‘우리 성인이 돼서 이렇게 술자리에 다 같이 모이네’
‘시간 참 빠르다’
‘초등학생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
‘그러게 세월이 참 ~’
‘양유나랑 곽예지가 결혼 제일 빨리할 줄 누가 알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면 우리 진짜 6학년 때 대박이었지..’
‘맞아’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지’
‘아줌마 여기 맥주 4병이랑 소주 2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 좀 마셔 서영아’
‘ 아 추억 돋는다 말이야!! , 흐름 끊지마!!’
‘시동 걸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