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 로판, 판타지 잡식성
취향의 글을 씁니다.
천천히 느리게 굴러갑니다.
이상한 야짤 올릴겁니다.
누구나 소소하게 소통할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은
소망의 아담한 개인용 포스타입.
자세한 사항은 공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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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은 다 팔아먹은 사람이 쓰는 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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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붉은 밤이 찾아왔다. 검붉은 하늘과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괴물들이 나타나며, 그 괴물들은 인간들을 잡아먹고 낮이 되면 흔적도 없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사라진다. 이렇게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긴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검은 괴물들은 인간을 잡아먹을수록 점점 크기가 커져가며 인간의 형상을 해 간다 처음엔 슬라임의 비주얼이지만 갈수록 흐물거리던 몸에 팔 다리가 구체적으로 생기며 온전한 인간형이 되었을 때엔 낮에도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괴물들이 인간의 형상이 된 경우엔 색이 없는 무채색이기 때문에일반인들과 구분하기 쉽다. 낮에도 괴물들은 그림자속에 숨어 존재할 수 있지만 움직였다간 소멸할 가능성이 높아 밤에 주로 활동한다.
굿즈 판매, 일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