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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지 않고 어떻게 압니까?! 그래서 일단 들어가 다녀보고 난 다음,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을 때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을 다녀보고 또 다른 업종에 도전하고… 그런 여정을 몇 번인가 계속했습니다. 그만두는 일이 반복되면서 자신에게 얼마나 실망했는지, 그리고 다시 그만둘 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는 사이 잃은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습니다. 누군가 이런 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주실 분이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트위스테/가히리/문스독/주술 기타 등등 *선별 백업용 *더 많은 글은 https://m.blog.naver.com/kintama3443 에서
썰 완성을 위한 강제성을 갖기 위해 만듦 / 현제x유진 중심 / 다른 컾링은 과몰입할지 아직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