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페스와 그 외의 것들
그렇게 해보는 게 내 꿈이야
전직 경영 컨설턴트이자 '156일간의 발리유배' 저자이며 세계 25개국을 여행한 여행 매니아 입니다. 얼마전 10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전자책 플랫폼과 브런치에서도 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 브런치 (https://brunch.co.kr/@harryban0917#info)
2. 156일간의 발리유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876744)
몬스타엑스와 나
창작데스와~~~~~~~~~~~~~
별이 되고 싶은 가스와 먼지 덩어리.
트친페스와 나페스
연료는 스트레스와 돈
수상할 정도로 주군과 동침을 많이 하는 촉팸 밀착취재기사실
11월 30일 이후로 계정 삭제 예정.
창작 로맨스와 창작 BL, 그 외 잡다한 글들.
07 커뮤러데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