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 있습니다.
적당히 쉬고 있습니다.
15명의 인간들이 이야기 속에 숨을 쉬고 있었다.
여기 저장된 활자들이 숨을 쉬고 있습니다.
편린이 고이는 물가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사실은 선인장이 아니지만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습하습하
인간이 살아 숨쉬고 눈으로 불 수 있는 한
이 시는 살아 당신에게 생명을 줄 것이다
-소네트 18
심심할때 쉬고싶을때 아무생각없이 걍 멍때리고 싶을때....
짧은 소설을 읽으면서 쉬고 가는 곳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글 활동을 쉬고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코레가 더 큰 바다를 유영하길 기다리며,
어비스에서 푹 쉬고 반짝이며 뛰어오르길🙏
지쳐서 그래요, 힘들어서 그래요, 외로워서 그래요
그래서 잠깐 쉬고 싶은거에요.
당신 오늘도 정말 수고 했어요.
그곳에 네가 있었다. 오직 너만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그 순간 너는 내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 세상을 알고 싶어하는 오페라와 오스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