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얘길 하고 싶은 사람
대기업 외동아들의 급박한 수술을 성공하고 명예와 승진이 보장된 상황, 코드퍼플이 울리기 시작했다. 급히 환자가 있는 병실로 달려가지만 누가 그를 찌르기 직전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몸을 날려 대신 칼에 맞았다. 정신이 희미해지다 일어난 곳이 조선시대?
에세이, 또는 창작 만화들을 연재합니다
어느날 그린 5a 중앙수술실의 지도로 블페 교수님에게 헤드헌팅 당하고(?) 이렇게 자그마한 연구소(?)를 차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연구자료는 매우 객관적이고 증거(드라마)에 근거하여 작성하였으며 최대한 많은 블페 연구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만드는 스불재...껄껄 다소 추측이 있을 수도 있지만 원작도 연구 중에 있으며 더욱 즐겁게 덕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1살 생일, 암 진단을 받았어요.
수술을 예약하고 병원문을 나서는데 축하 메세지가 쏟아지는데 기분이 참 묘했어요.
그리고 오늘, 34살. 이제는 암이 그토록 무섭지 않아요.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가볍게 읽으며 함께 생각을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 함께할래요?
직장을 다니면서 부수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습니다. 그것을 실현한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웹소설 1질 출간 완)
직장 다니며 웹소설 출간하기부터 건강관리, 생산적인 하루 루틴, 그리고 생생한 치질수술 후기까지! 웹소설 작가 혹은 투잡러를 생각하시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DNA밸리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 팰로앨토. 그곳에 위치한 국립 난치병 연구소인 메데오르 연구소에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메르델 마에스테는 자기 소유의 병원도 함께 운영하며 눈 감을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 한 번의 수술도 실패한 적 없는 천재 내과의사의 타이틀, 스물 여덟의 젊은 나이에 가진 부와 명예, 피곤하지만 점점 진척을 보이는 연구까지... 누가봐도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는 메르델. 그런 메르델의 눈에 분명 연구소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괴짜가 자꾸 밟힌다. 언제나 안경을 쓰고 다니는 음침한 기계공학자, 자신보다 어린 나이의 천재, 루이 노먼. 이름보다는 '너티'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리는 루이가 누구도 기어오르지 않았던 메르델의 분노 마지노선을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지고는 절대 못사는 메르델은 그의 약점을 찾아야만 했다. 며칠 동안 너티를 관찰한 결과, 메르델이 발견한 너티의 특징. 너티는... 절대로 안경을 벗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