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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고 희미한 색채들이 찾아오는 곳, 그 깊은 숲 속에서 그들이 다시 빛날 수 있도록 덧대어 적어가는 것.
동양적인 색채의 그래픽 노블을 만드는 팀입니다. 특히 한국적인 것에 가장 관심이 많아요.
상담시간 오전 11시~오후 5시 예약필수 (즉시상담 추가금O) 타로심리상담사1급, 색채타로상담사1급, 사주심리상담사1급 / 타로경력 15년차 오프라인매장운영중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환상적이고도 아픈, 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에게 그랬듯, 이 세계가 그대의 자유가 되길…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 “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안녕하세요. 빛찬입니다. 저는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색조에 집중하며 일상을 기록합니다. 때때로 밝고, 때때로 어둡고, 때때로 모호할 거에요. 우리의 삶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그걸 받아들이는 우리가 그러니까요. 제 사진이 여러분들이 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대변하고 마음 속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가져다 드리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