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핼+@ 늊페서
세상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다.
𝐂𝐨𝐦𝐦𝐢𝐬𝐬𝐢𝐨𝐧
멤버십 = 비공개
꿈 일기장
당신의 잔잔한 어둠에 닿고 싶었어.
우리 사회에서 두 남자의 사랑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말하며
로맨스 촥촥 뿌리는
한낱 고딩의 감성에 젖어 끄적끄적 쓰는 포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