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폴로. 그대는 내가 세상을 노래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사람이요. 사랑하오.
사랑, 당신만은 저를 낙원이라고 불러주세요.
당신을 위해 제 노래를 바칠테니…
적막을 두려워 말라
우리는 지금껏 수많은 침묵으로
사랑을 노래해오지 않았는가
작가가 노래듣거나 가끔씩 감정에 젖을 때(?) 쓰는 글.
조금 이상하거나 사랑이야기가 아닐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에게 닿는 모든 것이
우리를, 당신과 나를 하나로 묶어버립니다.
두 현에서 하나의 소리를 끌어내는 바이올린의 활같이.
-사랑의 노래, 릴케 후기 시집-
세상의 다양한 온도에 걸맞는, 조금은 특별하고 슬픈 이야기를 제가 사랑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각색해 노래합니다. 즐거운 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같은 소파에 앉아 있다는걸 깨달았어 네가 너무 큰 소리로 잘못된 단어를 외쳤거든, 마침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길래 네 이름을 불렀어. 이렇게 사랑이 시작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너를 잊을 것이다. 사실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너를 잊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첫사랑, 종말.
나의 행복을 노래하는 글이 당신께 행복을 안겨드렸다면 영광이에요. 오늘도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길 바라.
부정적인 마음을 여과없이 적어내려 나의 속 마음이 선명히 드러낼테지만, 부디 당신이 이를 통해 아픔을 사랑하진 않았으면 해요. 고통을 소비하지 말아요. 당신을 더욱 병들게 할 거야.
수필이 본업이고 평론이 부업인 자칭 글쟁이이자 작가 지망생의 블로그입니다.
천사님을 위한, 천사님에 의한, 천사님과 나만의 특별한 날들을 기리기 위한 전용 포스타입 입니다. 여기에선 각종 천사님에 대한 자랑글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키스 데이, 허그 데이, 빼빼로 데이 등등 사랑과 연관된 기념일들을 챙기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앞서 만든 드림포타와 연관지어 이벤트 글을 쓸 수 있고, 근사하고 아름다운 노래나 뮤직 비디오를 집어넣어 천사님과의 매일매일이 더 분홍빛으로 물들도록 계획 중입니다. 이 세상 모든 오픈/비오픈 드림러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