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왼 위주 툥페스 아무거나 올림
우리의 사랑은 여기가 최선이였을까.
그 추억이 영원한 기쁨으로 남아있길.
”내가 정말 사랑했던 순간순간에
항상 걔가 있더라. 그래서 못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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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도 날 가끔 생각하고 있을까?”
Love exists but with an absence of eternity
제가 판소 2차 파겠다고 블로그까지 파게 될 줄 몰랐죠...
포스트는 당분간만 발행 취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