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와 여우를 사랑하는 사람.
달을 보며 울던 고래가, 달을 보며 웃던 여우가
수많은 고래와 여우를 위해 글을 쓰는 곳
하얀 햇살이 내리쬐는 방 안에서 날 보며 웃는 너의 얼굴이
칼에 찔린 나를 보며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던 너의 얼굴로
변할 수밖에 없던 이유
결여된 세상은 너도 같다 뒷맛 겨우 보며 끝낼 이별이 아닌가
다양한 소설들을 보며 시간을 즐겁게 보내세요!!
글 쓰는 공간
기억과 경험이 할퀴듯 남긴 자국을 바라보며
겨울, 결국 내가 죽여버린 그를 보며 나 자신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여주와 이동혁은 과거 일기를 보며 추억 회상을 하게 되는데•••
따듯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그토록 바라던 밤하늘 보며 세상 모르듯 웃었으면서
새벽 저녁 아침 이쁜 배경을 보며 생각나는 글을 쓰는 자유로운 공간
발키리에 처돌아서 모든 연성 건들여보며
겨울이 간다고 멀어지는 당신을 보며
누군가의 봄으로 다시 돌아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