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돼끼교주해적단의 항해기록.
그러니까 창른이란 소리에요
낭만은 개뿔
@STXXXX_CUPID
@XTUPID_XTRANGER
@SXXXXX_SXXXXXXX
흥청망청
늦가을의 시.
시들은 꽃과 잎들을 같이, 천천히 떨어지고 천천히 복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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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지 않게 우리 파손 주의.
최애른고정충
화성에서 지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