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글자를 사랑하고 낱말을 사랑하고 문장을 사랑합니다
문득 생각난, 쓰고픈 문장을 쓰는 채널
2018년도의 글부터 흘러가는 곳
쿠키런 장르 글 연성. 모든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문장을 가져가는 행동은 허하지 않습니다.
제 글을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을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트위터 모멘트 기능 삭제로 인해 그간 업로드한 문장을 포스타입으로 정리해둡니다.
활자와 활자 사이가 만든 빈 틈.
그 사이에 덩그러니 놓인, 나만의 작은 설원.
활자로 이루어진 세계와 그보다 더 넓은 행간의 우주.
. . .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한 문장을 쓰는 작가.
「 이 이야기는 행간의 설원에서,
아직 적히지 않은 문장을 읽고 싶어하는
너를 위한 이야기이다.」
남들이 봤을때 공감이 되는 시와 글 아니면 문장을 쓰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서로 글을 쓸테니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oney_Trap_Fox_ 교수님의 허가 하에 그분의 문장을 이미지에 얹어 엽서, 책갈피, 스티커로 만들어 나눔 또는 판매하는 계정입니다.
계절이나 자연같은 것들은 말로 내뱉기 부끄러운 알사탕같은 문장을 생각나게 하죠!
메모장에 적어놓은 것들을 나름의 형태로 다듬어 올립니다.
에세이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 했으면 하는 구절이나 문장을 공유하고 싶어서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함께 위로 받고 공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벽에 잠들지 못하는 '나'를 지켜주는건 내가 쓰고 있는 글과 사람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삶과 이야기 었다.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었다. 나를 지켜줄수 있는 '글' 그래서 나는 문장을 쓴다. 나를 위로할수 있는 글자들을 이 글을 보셔도 되고 안보셔도 된다.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