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무인도 탈출기에 나오는 SF슈아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내는 곳입니다.
수익 창출없이 연재를 허락 받았습니다.
새벽 2시 5분이에요. 어둠이 박쥐처럼 날아들어요.
오늘로 밤의 몇 페이지를 넘겼는지 아세요?
별을 주워 담아 꿰어도 우울의 실타래는 줄어들지 않아요.
방 안에 어둠이 먼지처럼 떠있고 나의 새벽은 절뚝거려요.
___무인도, 서덕준
웹소설 연재/ BL입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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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령(山河令)
연성백업
뱅드림 팬픽을 씁니다.
영화, 애니, 만화, 게임 등 2차 창작이 올라오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