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항아리 그득그득
살다가 '만약에'라는 생각을 한 적이 한 번쯤은 있지 않나요?
그런 생각에서 나온 소설들을 씁니다.
2차창작 모음으로 간간히 글 씁니다
그냥 가끔 생각하는 만약이 있다면
'약속의 네버랜드' 연성 블로그
좋아하는 걸 끄적거리는 끄적끄적러
만약의 갸정을 하고 글을 씁니다. 내가 행복해졌을 미래가 있을수도 있고 아닌 미래도 있겠지요. 지금의 내 상황과 얼마나 다를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국군이 이러했다면? 현실의 어떤 사건이 계기가 되어 국군의 활동이 바뀌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아직 서투르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