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 포스타입입니다
테넌클쉰 크오 / 해리포터해포 시리무 / 스타 트렉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 기타 알페스 fan-fiction 창작소
SVT-MW
그렇게 봄은 지나가고, 또 다시 추운 겨울이 왔다.
"살리고 싶다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마"
"틀렸어, 내가 더 빨리 널 찾았어야해"
논픽션+픽션 글입니다.
파티는 시작되었다
부토니아를 꽂은 신사들 사이로
창백한 미소를 꽂은 당신이 정원입구에 서있다
귀룽나무 옆 조명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세상의 모든 서늘함은
깊고 아찔한 스텝으로 엉키고
저물도록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 하나
가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