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하는 말이 너무 많지 않나요? 담백합니다. 연성백업을 한다. 나는.
To. 인생의 담백함이 필요하신 분들께
소화가 잘 되는 저염식 글들을 적어 냅니다
지나치지 못하는 빵 냄새처럼 어느샌가 헤어나오지 못할 담백함
얼레벌레로코 뽕빨쿠소에로 덤덤습기담백
저희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들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어린 시절을, 그리고 지금을.
웹툰작가 한차은입니다. 드라마 로맨스 일상 판타지 장르를 주로 그리며 매우 잔잔하고 담백해요.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담백한 말투를 좋아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만
가끔은 설렘을 까먹어 억울한 사람이 씁니다.
우리 사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환상일 거예요.
담백하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창작 스튜디오.
문의는 메세지 혹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작화 - 김억새
글 - 환노생(@re_birthnote)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을 씁니다.
항마력이 딸려 손발이 절절할 수도
담백한 방귀냄새나는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도 때로는 야시시한 입냄새를 맡게 해드릴 수 있어요! 함께 이야기를 즐겨봐요!
소소한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나를 노래하고 세상을 노래해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일출 전 제일 어둡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새벽 하늘처럼
누군가에게 삼삼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담담한 위로가, 누군가에게 담백한 미소를 전하고 싶네요!
* TMI! : 느낌은 다르지만 가끔 트위치 방송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