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나와 가장 가까이서 혹은 멀리서 , 짧게 혹은 오래 인연을 맺기까지의 소소하지만 인상깊은 순간들을 떠올려보고 싶다
그 대상은 사람일수도, 동물일수도, 식물이거나 물건일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평범하지만 울고 웃었던 일들, 부끄럽고 후회됬던 생각이나 행동
말까지 그저 소소한 그러나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을 또박또박 이야기하고싶다
Nordrhein-Westfalen
간직하고 싶은 생각이 정제되는 공간
글이 올라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굴러가는 공간입니다
데굴데굴 데구르르 ʕっ•ﻌ•ʔっ --🤍
네 품에 무너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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