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길가의 돌맹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특별한......
굴러다니는 종이조각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보도블럭 틈에 잡초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예쁜..........
우리는 그런 사람이었다.
힘들거나 지칠 때 와서 글을 써요. 제 글이 이걸 읽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야, 이게 인생이냐?
혼자 한탄할 겸 누군가에게 공유할 겸 적어보는 인생기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짧은마음들을 모아봅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었으면 하는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공감, 위로, 토닥임.
오늘 하루 짧은 글로 모든 것들을 느끼길 바라요
제가 겪은 일들에서 깨달은 것을 씁니다
누군가에게도 힘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때 그때 머리에 떠오르는 글귀를 아카이빙.
나를 위해 쓰는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나를 구원해줄 사람을 찾는,
내가 구원할 사람을 찾는,
누군가에게 기대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
세상에 반짝이지 않는 것이 없듯이,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반짝이는 한 단어였으면.
하고 싶은 말,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만의 이야기, 위로받고 싶었던 사람이 누군가에게 보내는 위로의 편지.
소소한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나를 노래하고 세상을 노래해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일출 전 제일 어둡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새벽 하늘처럼
누군가에게 삼삼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담담한 위로가, 누군가에게 담백한 미소를 전하고 싶네요!
* TMI! : 느낌은 다르지만 가끔 트위치 방송도 한답니다^^